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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문 경주 저녁 늦은 밤에 할머니를 보내주고 저녁 숙소에 도착하여 피자를 먹습니다. ~

너무나 기대 했던 수영장 이 사진을 보자마자 수영을 했던 기억이 난다.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었다. 경주 비치에 도착하여 구명 조끼를 채우고 과일을 먹으면서 대기하고 있었다.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기전 찍는 모습 경산 비치에서 가장무서운 놀이기구라 기다릴 필요없이 타면 된다.

해변에서 놀이기구를 처음으로 올라가서 타고 내려가는 영상 앞으로 내려가면서 점점 벌벌 떨게 되는 영상이다.

진짜 꿀맛같은 밥 오전에 수영과 놀이기구 타서 기 다빨렸는데 점심으로 재충전 하는 모습 ㄹㅇ 이 음식들 그립다.

이건 넌센스 말이 안되지만 그냥 찍어본다.

90도로 내려가는 롤러 코스터 진짜 도망치고 욕하고 난리났다. 내 생에 가장 무서운 롤러 코스터이다. 다음에는 타고 싶지 않다.

경주 버드 앵무새들이 음식을 쪼아먹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새들이 이렇게 쪼아서 잘먹는지 신기하기도 하고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