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7)
2024-08-24~25 당일치기 싱가폴 p:01 당일치기로 싱가폴을 가보았다. 말레이시아에서 싱가폴 갈 생각은 못해봤다. 근데 찾아보니 옆나라이고 한국으로 치면 서울에서 부산가는 거리라고 선교사님이 말씀하셨다. 근데 싱가폴 물가가 워낙 비싸니까 밤에 버스로 출발해서 새벽에 싱가폴로 도착하라고 말씀하시면서 꿀팁을 전수하셨다. 그래서 새벽에 도착해 배가고파서 아침 먹을 음식을 찾다가 아침에 유명한 싱가폴 음식 아쿤카야토스트 집에 도착해서 아침을 해결하였다. 그냥 빵이랑 계란이랑 그냥 일반 토스트처럼 주는줄 알았는데 커피에 토스트를 찍어 먹으니까 꿀맛이상이 였다. 가격도 괜찮고 아침으로 식사끼니로 떄우는 것도 괜찮다.p:02 머라이언 공원 사람들이 왜 관광지에 가는지 알겠다. 사진 찍기가 너무 좋다. 머리는 사자 몸은 물고기 어떤 포즈를 찍어도 인..
2024-08-14~24 말레이시아 p01: 말레이시아 공항 입국 심사 장소이다. 처음에는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말레이시아를 왔는데 다른 외국 사람들은 쉽게 입국을 마쳤는데 우리는 단체로 움직이고 있어 큰 단프라 박스가 눈에 뛰어 공항 직원이 한번더 스캔하겠다고 스캔 검사기에 우리짐을 검사하고 보냈다.p02:공항에서 나왔는데 생각보다 공항이 깔끔하고 세련되어 있었다. 우리 나라보다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 p03:공항에서 나와 우리 짐을 교회차에 실을떄 옆에 있는 말레이시아 아저씨 한테 말을 걸었다. 그냥 말레이시아 사람들은 어떨가 호기심에서 말을 걸었던거 같기도 하고 아저씨가 대답해주기로는 자기는 일본 회사에 다니고 있고 자기 지부는 말레이시아 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첫 말레이시아 사람하고 이야기 하는데 분위기도 좋..
2024-07-15~24(부산) 혼자서 비행기를 타는 경험은 처음이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뭔가 긴장도 되었다.부산 숙소이다. 기대 안하고 왔는데 방이 깔끔하고 주방에 있을거 다 있고 2층도 있어서 잘때마다 형이랑 넥플릭스 보고 잤다. 위치도 부산 중앙인 서면이다. 그래서 부산 어디를 가든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면 된다. 사실 지금 시기에는 우기라서 비가 계속해서 쏟아졌다. 부산에 서면은 서울에 강남 처럼 병원이 정말 많다. 지금은 외국인들에게 의학이나 메디컬로 밀고 있는 추세이다.숙소에서는 육개장을 먹고 또 밖에서는 빔비면에다 고기를 같이 먹었다. 부산에는 신기하게 국밥 먹을때 면도 추가로 주시고 그리고 비비면 먹을떄는 육수도 셀프로 가져다 먹을수 있게 되어 있다. 맛도 맛있고 괜찮다고 생각한다.부산에 있는 UN 박물관이다. 여..
2019-06-21~09-08 태국 이때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교회 일이다 생각하면 재미있으니 까 즐겁고 행복하니까.리더스 컨퍼런스라는거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다.                이때 DSR 촬영 나보고 갑자기 영상을 담당하라고 하니까 그냥 해봤지만 솔직히 제대로 된 영상을 만든적은 없다.진짜 이떄 너무 힘들었다. 팀장인데 팀원들이 싸워도 누구편을 안들어주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정말 막막했다. 진짜 기도밖에 안한듯 굉장히 나한테는 어려웠던 시기였던거 같다. 누군가를 품어주고 이야기 해줄 상황도 안됬는데 역량도 안됬는데 어떻게 사람을 이끌줄도 몰랐는데 정말 하나님밖에 기도가 안되던 시절이였다.~그래도 부산와서 경치 좋은 장소를 발견해서 사진 한번 찍자 해서 사진 찍은거 같다~ 리더스 컨퍼런스 하면서 좋은거은 많은 고위급 ..
2024-05-17 (Y교육박람회 2024) 항상 간접경험으로 책보고 유튜부를 보면서 공부를 하다가 바람도 쌔면서 좀 휴식을 취하고 싶어서 아는 형이 같이 집 근처에 있는 양천구에서 개최하는 교육박람회를 가보자고 해서 같이 가게 되었다. 잠깐 박위 유튜버 강연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술을 마시고 난후에 전신마비 하지만 전신마비에도 불구하고 손과 발을 움직이려고 근력 운동을 하면서 결국 휠체어도 자신의 힘으로 움직이게 됬다. 강연을 들으면서 감장 인상 깊었던 말이 있엇는데 당신의 생각을 제한 하는 것이 장애인 입니다. 이 문장을 듣고 나서 이 사람의 사고와 관점이 자신의 생각의 한계를 계속해서 부시고 살아왔구나 와 나도 내가 생각하는 그 제한 한계에서 떠나서 더 독수리가 하늘을 날듯이 땅을 보지 말고 더 높이 바라봐야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건강..
2023-08-21~31 필리핀 첫 필리핀 해외 여행 설레는 마음과 또 한편으로 긴장되는 마음으로 필리핀 항공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또한 같이 친하게 지내는 외국인 친구 시제이랑 그외의 나머지 멤버들과 같이 공항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한국에서 저녁에 출발해 필리핀 공황에 새벽에 도착하고 나서 숙소로 이동하였다. 저녁 늦은 밤이여서 길거리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숙소에서 잠을 청한후 일어나서 창문을 열었는데 필리핀의 야경이 펼쳐 졌다. 이 사진이 바로 내가 처음으로 필리핀 에서 본 광경이 였다. 첫날 한국에서 준비 하던 프로그램이 시작이 되었다. 200~300명 되는 많은 학생들이 참석하였고 우리 또한 정신 없이 맡은 일들을 준비 하면서 짬짬이 시간 날때마다 찍은 사진들이다. ~ 이번에 처음으로 필리핀 학생들을 직접 만나면서 어..
2023년 경주 월드, 비치 #1 첫방문 경주 저녁 늦은 밤에 할머니를 보내주고 저녁 숙소에 도착하여 피자를 먹습니다. ~ 너무나 기대 했던 수영장 이 사진을 보자마자 수영을 했던 기억이 난다.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었다. 경주 비치에 도착하여 구명 조끼를 채우고 과일을 먹으면서 대기하고 있었다.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기전 찍는 모습 경산 비치에서 가장무서운 놀이기구라 기다릴 필요없이 타면 된다. 해변에서 놀이기구를 처음으로 올라가서 타고 내려가는 영상 앞으로 내려가면서 점점 벌벌 떨게 되는 영상이다. 진짜 꿀맛같은 밥 오전에 수영과 놀이기구 타서 기 다빨렸는데 점심으로 재충전 하는 모습 ㄹㅇ 이 음식들 그립다. 이건 넌센스 말이 안되지만 그냥 찍어본다. 90도로 내려가는 롤러 코스터 진짜 도망치고 욕하고 난리났다. 내 생에..